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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3234  : 한국국학진흥원 (25분거리)
 글 쓴 이 : 운영자  등 록 일 : 2012-12-25 오후 9:34:41    조 회 수 : 1298
 첨부파일 : 한국국학진흥원.bmp


한국국학진흥원은 도난과 훼손 등으로 멸실 위기에 처한 한국학 자료의 체계적인 조사,수집을 통해 과학적인 보존방법과 연구를 모색하고, 아울러 전통문화와 사상에 기초한 인성 교육 연수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그 중 유교문화박물관은 핵심 부서로서 자료를 조사, 수집, 정리, 보존, 관리하는 국학자료실과 출판인쇄문화의 꽃인 목판을 10만장 수집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목판연구소, 그리고 소장 자료를 여러분들께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 드리는 전시운영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0만 여점의 귀중한 한국학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유교문화박물관은 무엇보다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이들 자료를 안전하게 관리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장고와 장판각은 항상 일정한 온·습도가 유지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훈증소독을 통하여 살충과 멸균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CCTV, 적외선 감지기, 열감지기 등 각종 첨단 방범시설이 항시 작동되고 있으며, 가스로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기탁된 자료에 대해서는 상설 전시와 기획전시, 도록 발간 등을 통하여 수시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2006년 6월 개원한 이래 30만 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가셨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전시기획과 교육프로그램으로 민족문화의 대중화와 지식문화자산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내 유일의 유교문화 전문박물관으로서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거듭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 주십시요.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더욱 사랑받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학진흥원 (유교박물관)

 

" 안동호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가진 국학진흥원에 제일먼저 들려 유교전반에 관한 많은것을 알아보자"


아는만큼 보인다는 여행의 명언에 따라 얇팍한 지식을 살찌우기 위해 제일먼저 유학박물관이 있는 국학진흥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주차장에 차가거의 없었지만 평일이니까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들긴했지만,,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라는 아 사전에 미리 알아보고 갔어야 하는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을 못해서,,  처음부터 구멍뚫린 준비성이 감추어지지 않는 우리 여행

 

이곳이 바로 국학진흥원내에 있는 유교박물관, 비록 휴관일이였지만 넘어진김에 쉬어가라고 어슬렁어슬렁 국학진흥원안에는 머가있을까 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보았습니다.

 

국학진흥원안으로 살짝 들어가보니 휴게실이 먼저보이고 그곳에 저렇게 안동지도와 관광안내책자를 놓아두셨더라고요, 저희처럼 휴관일에도 오시는분들을 위한 배려인가봐요. 안그래도 큰지도가 있었으면 했는데 지도한장과 책자를 챙겼습니다. 이곳저곳 두리번거리다보니 투호 놀이가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있었으면 조선시대 왕족자제가 되어서 투호놀이하면서 놀았을텐데 .. 아무도 안계시고 막상용하기 머해서 저희는 그냥 구경만 하고 말았습니다.

 

국학진흥원에는 많은 연구원들이 계신것 같은데 연구실에서 보이는 전망이 절망 좋을꺼 같아요 공부가 절로될꺼 같은 맑은공기에 안동호가 내려다보이는 절경하며 퇴계이황이 고향에서 공부하려고 왕의 부름마저 거절하셨던 마음을 알꺼 같았습니다.  국학이라는 말처럼 나라의 학문으로 열심히 연구하셔서 대중적으로도 많이 알려져서 유교에 관심을 가지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 생겼습니다. 너무 조용히 공부들 하시는 것 같아서 저희는 그만 도산서원으로 떠나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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