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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3232  : 안동 용두산용수사 (40분거리)
 글 쓴 이 : 운영자  등 록 일 : 2012-12-25 오후 9:11:49    조 회 수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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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사

용수사는 고려시대인 1146년(의종 즉위)에 경상북도 봉화에 있던 각화사(覺華寺) 주지인 성원(誠源)이 암자(庵子)를 지으면서 세워졌다. 이후 1164년 왕명으로 ‘용수사’라고 사액(賜額)을 받아 화엄종단의 독립사찰이 되었다. 용수사는 1896년에 불타버린 뒤 다시 지어졌다.

용수사 금동고는 크기가 가로 31.3㎝, 세로 30.3㎝로, 절을 다시 지을 때 발견되었다. 동고의 위쪽과 양쪽 옆에 각각 1개씩의 고리가 있으며, 아래쪽에는 길이 15.5㎝의 울림통이 있다. 앞면 가운데에는 연꽃무늬가 있고 중간에는 무늬를 새긴 띠가 있으며, 그 바깥쪽에는 글자와 당초무늬가 있고 뒷면에도 가장자리를 따라 글자가 새겨져 있다.

용수사의 금동고는 대정삼년(1163년)이라는 제작연대가 기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금고(金鼓)의 양식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용수사 일주문

 

 용수사 요사채

 

 용수사 요사채

 

 용수사 대웅전

 

 용수사 석탑

 

 용수사 대웅전 꽃문살

 

 용수사 옥 수조

 

 용수사 석불

 

안동 용수사 금호비(安東龍壽寺禁護碑)

문화재자료  제400호

용수사 금호비는 용수사를 다시 짓기 위한 목재 보관소 옆에서 다른 장대석 등과 함께 출토

되었는데,  이 산 전체를 영세토록 금지하여 보호할 일이다.

일영(日營)이 제목을 짓고,  신해(辛亥)10월에 세운다. 라고 되어 있다.

높이 131㎝, 가로 45㎝, 세로 17㎝ 규모로 앞면에 34자, 오른쪽 옆면에 9자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오른쪽 옆면의 글은 비석을 만든 이후에 새긴 것으로 보인다.

용수사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용수사 대웅전내

 

 용수사 석가탑

 

 용수사 산신각

 

 용수사 산신각내 산신상과 산신탱

 

 용수사 전경

 

 용수사 포대화상과 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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